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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파크에 놀러 간 듯한 혜리 자매는 머리띠를 쓰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똑같이 입을 쭉 내민 두 사람은 쌍둥이라 해도 믿을 정도. 혜리 못지 않게 혜리의 여동생도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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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은 "근데 2년 터울이면 투닥대는 건 없냐"고 물었고 혜리는 "저는 한 번도 안 싸운 거 같다. 저는 동생이 제일 가까운 사람, 친한 친구"라고 밝혔다. 장도연은 "만약 내가 먹으려고 아껴뒀던 빵을 동생이 먹었으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고 혜리는 너무 맛있는 빵이면 동생 줘야 한다"고 얘기하다 울컥했다. 혜리는 "동생 얘기하면 약간 그렇다"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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