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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토트넘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대대적인 공격수 보강이 필요하다는 잘 알고 있다. 공격진이 중요하다. 주장 손흥민은 해리 케인이 떠난 뒤 득점 부담의 대부분을 짊어졌다. 그는 17골을 넣고 10골을 어시스트하며 찬스를 만들고 득점하는 데 앞장섰다'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포워드 라인에 수술을 원할 것이며, 손흥민을 중심으로 새로운 공격을 구축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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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스페인의 유로 2024 스타 니코 윌리엄스가 토트넘과 연결됐다. 그의 소속팀 아틀레틱 빌바오는 니코와 4900만 파운드의 방출 조항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고, 토트넘이 영입에 주력하고 있다'며 '토트넘은 리그1 릴의 공격수 조나단 데이비드도 있다. 지난 시즌 릴에서 26골을 터뜨렸고, 손흥민, 윌리엄스와 함께 최전방에서 스리톱을 형성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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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지는 '토트넘이 두 선수에게 약 8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쓸 수 있다. 데이비드는 약 3000만 파운드의 이적료, 니코는 5000만 파운드의 이적료가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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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비카리오 골키퍼, 4백은 포로, 로메로, 판 데 펜, 우도지, 미드필더진은 갤러거, 사르, 그레이, 최전방은 데이비드, 손흥민, 니코 윌리엄스가 구성될 수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