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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 엑스포'는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등의 분야를 주제로 진행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전시 행사로, 지난 4일부터 7일(현지시각 기준)까지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됐다. '블루 아카이브'는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가 지닌 매력을 북미 유저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애니메 엑스포'에 참가했으며, 약 5만 명의 현지 관람객이 부스에 방문해 한국을 대표하는 서브컬처 게임으로 주목받았다고 넥슨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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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넥슨게임즈 김용하 총괄 PD, 김국기 아트 디렉터와 작곡가 미츠키요가 부대행사로 진행된 패널 토크에 참여해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마음 속에 담아둔 이야기(A story Kept Within the Heart)'를 주제로 진행된 대담에서 그간 '블루 아카이브' 서비스를 회고하고 개발 비화를 소개했으며, 하반기 업데이트 콘텐츠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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