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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모든스텝분들, 선후배님들 진심으로 수고하셨습니다! 그동안 tvN "플레이어2" 사랑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로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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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고생하셨습니다" "시즌 3 가즈아" "플레이어 2 최고였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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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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