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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에서 이적료 1300만유로(약 195억원), 성과 보너스 500만유로를 더해 약 270억원에 피오렌티나로 이적한 킨은 13일(현지시각) 입단 기자회견을 진행한 뒤 훈련장에서 피오렌티나 유스 선수들과 함께 거대한 풍선 다트 게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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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앞서 세 명의 유망주가 하나같이 정확한 슛으로 공을 정확히 다트판에 꽂았다. 킨의 실축은 그래서 더 화제를 모았다. 일반 공이 아니었단 점은 핑곗거리가 될 수 있지만, 유소년들의 조건도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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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전문매체 '골닷컴'은 "저 친구 일주일에 얼마 벌죠?"라고 적은 한 팬의 SNS 글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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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유스 출신으로 2016년 유벤투스에서 프로데뷔해 지금까지 엘라스 베로나, 에버턴, 파리생제르맹, 유벤투스 등을 거쳤다. 최근 가장 좋은 모습을 보였던 시즌은 임대로 합류한 2020~2021시즌으로, 당시 PSG에서 컵포함 17골을 넣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