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아침에 일어난 노민우를 본 母벤져스는 그동안 '미우새'에서는 본 적 없는 비주얼에 "진짜 예쁘게 생겼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Advertisement
샤워 이후 노민우는 피부관리를 시작했고, 스킨부터 세럼, 마사지오일, 보습 에센스, 미백용 세럼, 보습 오일, 민감보호성 크림, 7단계 피부관리법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때 노민우의 친동생 가수 아일이 집에 도착했고, 거실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형을 보고 "여전하네"라며 한숨을 쉬었다.
Advertisement
노민우는 동생을 위해 고등어파스타를 준비하기 시작했고, 마치 드라마 '파스타' 당시 미남 셰프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꽃잎까지 장식한 파스타를 맛 본 동생은 "면이 싱겁다. 이게 평양식 파스타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식사를 하던 중 노민우는 "말 나온 김에 뽀뽀 한 번 해"라고 이야기했고, 동생은 바로 형의 볼에 뽀뽀를 했다.
MC 서장훈은 "형제끼리 이게 가능하냐. 받아들이기 힘들다"라며 경악했다.
동생은 "우리가 4~50대에도 뽀뽀를 할까? 우리는 계속해서 괜찮은데 다른 사람들은 익숙하지 않은 거 같다"라고 말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