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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의 본가가 있는 고향 청주를 찾아간 황윤성이 농사 짓는 아버지를 도왔던 추억을 떠올리는가 하면 귀염뽀짝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이찬원을 비롯한 짠벤져스 MC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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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했던 황윤성은 긴 무명 시절을 거치며 데뷔 8년 차까지는 정산금이 '0'원이었다가 절친 이찬원의 소속사로 옮기면서 첫 정산금으로 2백만 원을 받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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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돈만 남기고 어머니에게 맡긴다는 황윤성의 검소한 소비 로그 영상을 지켜보던 김경필 머니트레이너는 "황윤성씨가 가장 먼저 해야 될 일이 하나 있다"라면서 돈 관리를 처음 시작하는 '재테크 햇병아리'들이 꼭 거쳐야 할 필수 코스를 일러줬다고 해 대체 어떤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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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