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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정태는 최근 아버지의 건강상태가 더욱 악화되었단 소식을 전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지난 방송에서 그는 아버지의 치매 사실을 고백했고, 아버지가 병세를 늦추기 위해 현재 '시니어 학교'에 다니시는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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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오정태 가족의 기쁜 소식도 전해질 예정이다. 바로 오정태 누나의 아들, 즉 조카가 내년에 결혼 날짜를 잡은 것이다. '동상이몽2'에서는 예비 조카 부부를 만나기 위해 3대가 모인 오정태 가족의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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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새 며느리 앞에서 백아영과 시어머니, 시누이의 신경전까지 벌어져 모두를 당황케 만든다. 음식 메뉴 선정부터 의견이 충돌하던 세 사람은 결국 각자 하고 싶은 요리를 진행, 전혀 어울리지 않는 3인 3색의 음식을 완성시킨다. 뿐만 아니라, 그간 한이 많았던 며느리 백아영은 "우리 시댁은 마라맛이다. 가족 단체방이 5개나 있다"며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나간다. 이에 시어머니는 "좋은 말을 해줘야지!"라며 버럭해 '예비 조카 며느리'의 진땀을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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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