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지성-이보영 부부가 두 자녀와 함께 알프스로 가족 여행을 떠난 가운데 단란한 여행 장면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16일 이보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보영은 알프스 산맥의 전경이 눈 앞에 펼쳐진 멋스러운 장소에서 산책에 나선 모습. 선글라스 차림에도 감출 수 없는 미모의 딸과 귀염뽀짝한 아들의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배가시킨다.
이보영은 지성과 2013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SC리뷰] 환희母, 아들 합가 제안에도…"마음은 알지만 그건 안돼" 거절('살림남') -
“용의자였는데” 의심→호기심→감정 흔들리는 박민영♥위하준, 관계 뒤집혔다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