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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우리 정말 열심히 살고 그 시합 준비만 했는데 시합 일주일 남겨놓고 참가를 못한다고 어제 밤에서야 전화를 주신 klpga"라며 "참가신청서는 한달 전에 접수했는데 타 시합스코어를 74타로 써서 냈는데 찾아봤더니 71타라서 못나간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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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자격이 적합한지 부적합한지 미리 알려주셔야 수정도 할 수 있죠. 조 편성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거 말고 할 수 있는 게 없는 부모님들. 간절했던 시합에 못나가는 지아 마음은 또 어떻게 해야 할 지. 바보엄마라 진짜 미안하다"며 "제발 관행을 얘기 마시고 좋은 방안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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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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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시작한 지아는 프로입문을 최대한 빨리하는게 소원이다.
우리 정말 열심히 살고 그시합 준비만 했는데
그런데 시합 일주일 남겨놓고 참가를 못한다고 어제밤에서야 저나를 주신 klpga
Klpga회장배 참가신청서는 한달전에 접수했는데 타 시합스코어를 74타로써서 냈는데 찾아봤더니71타라서 못나간다 한다
고창시합과 스코어가 헷갈려서 더마니 써서 냈는데 (물론100프로 내잘못맞다) 시합이 열번있는것도 아니고 수정 할수있는 기회조차 주지않고 바로 컷이라니 회사에 입사서류 내놓고 면접도 못본건데 억울하다!!!
담주 월요일이 시합인데 일주일전 조편성도 안나오고 일주일전 스코어 확인하고 연락주시다니 T.T
다른 협회들은 수정할수있게 연락주시는데 ...스코어 확인절차는 선수들이 자기 스코어 보다 덜적어서 문제가 되기 때문아닌가....
스코어를 더마니 써서 접수해서 시합에 못나간다니
자격이 적합한지 부적합한지 미리알려주셔야 수정도 할수있죠
조편성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거 말고할수있는게 없는 부모님들T.T
간절했던 시합에 못나가는 지아맘은 또 어떻게 해야할지....
바보엄마라 진짜 미안하다
제발 관행을 얘기마시고 좋은 방안을 만들어주세요
누군가 한테는 정말 간절할수 있는 시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