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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대적 발상이다. 현지 매체들은 즉각 거센 비난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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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 사령탑은 여러 후보가 논의되고 있다.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을 비롯해,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도 후보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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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미국 대표팀에 러브콜이 왔지만,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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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잉글랜드의 우승을 위해서 사령탑은 너무나 중요하다. 메이저대회 우승이라는 마지막 장애물을 극복해야 한다. 위르겐 클롭 감독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했다.
또 '축구는 로켓 과학이 아니다. 차기 잉글랜드 감독이 어디에서 왔는 지는 중요하지 않다. 잉글랜드가 클롭 감독이 독일인이기 때문에 안된다고 생각하나. 1940년대 얘기를 하고 있다'며 'FA(잉글랜드축구협회)는 그 일(대표팀 사령탑)에 가장 적합한 사람을 임명해야 한다. 평범하고 단순하다. 클롭 감독보다 더 나은 후보가 나온다면, 지켜봐야 하지만, 클롭 감독은 잉글랜드 재능있는 선수들을 데리고 가장 큰 무대에서 우승을 할 수 있는 사령탑'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