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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최근 나무엑터스 혹은 나무엑터스 직원을 사칭해 특정 업체 등록 또는 트레이닝 명목하에 금전 요구를 하는 사례를 제보받았다"라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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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계약 과정에서 그 어떠한 경우에도 계약금이나 트레이닝 관련 비용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사기·사칭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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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다음은 나무엑터스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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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무엑터스입니다.
나무엑터스 신인 배우 캐스팅의 경우, 나무엑터스 정기 오디션 외에도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후 당사 사옥에서 임원 및 신인개발팀의 면접이 진행되며, 계약을 위한 절차가 반드시 존재합니다.
또한 계약 과정에서 그 어떠한 경우에도 계약금이나 트레이닝 관련 비용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사기·사칭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나무엑터스 직원이 길거리 캐스팅, 계약 또는 미팅 등의 제안 시 사칭이 의심된다면 나무엑터스 대표번호 신인개발팀으로 연락하시어 해당 직원의 재직 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