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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는 최근 되찾은 득점력에 힘입어 2연승을 달리며 3위로 도약했다. 그러나 4위 충남아산과 승점(31점)이 같은 데다 중위권과의 격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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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라운드에서 2도움을 기록하며 도움 공동 선두(5도움)에 오른 카즈키는 날카로운 프리킥과 수비 뒷공간을 노리는 절묘한 스루패스로 서울 이랜드 중원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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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레전드' 오스마르는 최근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는 등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하며 2주 연속 K리그2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렸다. 오스마르는 이번 경기에서 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 금자탑을 쌓는다. 외국인 선수 중 데얀, 닐손 주니어에 이은 3번째 대기록이다. 오스마르는 올 시즌 부상으로 결장한 3경기를 제외하고는 17경기 모두 풀타임 출전하며 든든히 팀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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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전에는 구단 유튜브 및 전광판을 통해 명예 리포터의 생방송이 진행된다. 선발 라인업과 키 플레이어가 포함된 경기 프리뷰는 물론, 장외 이벤트존 안내를 통해 경기장 안팎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