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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란은 "산프레체라는 멋진 클럽의 오퍼에 매우 흥분됐다. 팬 여러분 앞에서 플레이하는 순간이 기대된다. 나를 평가하고 이 팀에서 뛰게 해준 미하엘 스키베 감독과 세햇 우마르 코치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입단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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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튀르키예 베식타쉬로 떠난 아슬란은 우디네세(2020~2023년)를 거쳐 2023년 멜버른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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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당시 기자회견에서 "나의 친구가 이곳에 있고 그가 나를 보고 싶어한다. 올해 멜버른에서 활약하고 있는 친구를 이곳에서 보게 된다면 좋을 것"이라며 "멜버른에 있는 나의 친구는 아슬란이다. 나의 베스트 프렌드 중 한 명"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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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여름 손흥민과 일본에서 또 다른 만남이 성사될지 관심이다. 토트넘은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일환으로 일본을 찾는다. 27일 일본 도쿄국립경기장에서 비셀 고베와 친선전을 치를 예정이다.
손흥민은 고베전 이후 한국으로 이동해 31일 팀 K리그, 내달 3일 바이에른 뮌헨과 쿠팡플레이 시리즈 2연전을 소화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