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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축구전문매체 풋볼런던은 26일(한국시각) '양민혁은 이적이 성사되면 선택할 수 있는 두 개의 토트넘 유니폼 번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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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양민혁은 양발을 쓸 수 있고, 좌우 사이드 모두 포지션 소화가 가능하다. 손흥민의 뒤를 이어 앞으로 몇 년동안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이끌 수 있는 유망주다. 현재 속도로 계속 발전한다면 축구계에서 상당한 미래를 가질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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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양민혁은 필 포든과 같은 등번호 47번을 사용하고 있다. 단 한국 U-17 대표팀에서는 11번을 달았다. 지로나 이적과 연결된 브라이언 길이 올 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1월 토트넘 선수단에 합류할 때면 등번호 11번을 달 수도 있다'고 했다. 또 '토트넘은 한국프리시즌 투어에서 양민혁은 처음으로 볼 수 있다. 양민혁은 K리그 팀 스쿼드에 속해 있고,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토트넘과 맞대결을 펼칠 때 출전할 수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