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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석은 26일(이하 한국시각) 벨기에 헨트 헨트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UECL 2차 예선 헨트-비킹구르 괴타(페로제도)와의 경기에서 2골-1도움으로 맹활약, 팀의 4대1 대승을 이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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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트는 4-2-3-1 포메이션을 사용했다. 중앙 미드필더로 홍현석은 풀 타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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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킹구르 괴타는 전반 13분 기습적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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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후반 14분 재치있는 어시스트로 스벤 쿰스의 역전골을 도왔고, 후반 43분, 승리를 확정짓는 추가골까지 터뜨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