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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1부 CD Dragon에서 2시즌 동안 56경기 26골 12도움을 올린 몬타뇨는 올 시즌 K리그2 전남으로 이적했다. 그는 17경기에 출전, 3골 5도움의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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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경기에서 14득점을 기록하며 K리그2 최다 득점(45점, 경기당 2.04골)을 기록 중인 서울 이랜드는 몬타뇨의 합류로 더욱 막강한 공격진을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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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타뇨는 "서울 이랜드 FC라는 큰 팀에 오게 되어 영광이다. 오스마르, 브루노 실바를 비롯해 좋은 선수들이 많은 팀에서 내 능력을 펼쳐 보이고 싶다. 나는 이제 서울 이랜드 FC 선수다. 최선을 다해서 팬들에게 좋은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입단 절차를 마무리한 몬타뇨는 26일부터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했다. 서울 이랜드는 28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4' 25라운드에서 2연승과 선두권 추격을 동시에 노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