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여자프로골프 전예성이 24일 순천향대 서울병원과 '사랑의 버디 기금' 기부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매니지먼트사인 넥스트크리에이티브가 29일 밝혔다.
전예성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상반기에 기록한 버디 횟수(182회)에 하반기부터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1만원을 적립해 소아청소년 환자들에게 기부한다.
전예성은 제46회 KLPGA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역대 18홀 최소타 타이(60타) 기록과 18홀 최다 버디(12개)를 세우며 주목받았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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