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12∼15시 임시 휴장…주 이용객 고령층 온열질환 예방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창원시설공단은 파크골프장 이용객들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8월부터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단은 파크골프장 주 이용객인 고령층이 온열질환에 취약한 점을 고려해 폭염경보 발령 시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파크골프장을 임시 휴장한다.
무더위 휴식시간제가 도입되는 시설은 공단 산하 대산파크골프장과 북면장애인파크골프장이다.
공단은 이밖에 이용객들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쉼터(그늘막) 내 선풍기를 추가로 비치하고, 폭염 관련 응급키트와 구급약품, 얼음팩 등도 상시 비치하고 있다.
김종해 공단 이사장은 "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준수해 건강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sk@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 실물 얼마나 예쁘길래.."생얼인데 아우라 느껴져, 빛이 났다"(전참시) -
윤복희 "과거 아이 4번 지웠다…계약서 속 '임신 금지' 조항 때문" -
'두딸맘' 김태희, 살림고수 다 됐다.."밥에 진심, 직접 해먹는다"(전참시) -
“새벽 6시 기상→아이유 닮은꼴 아내 위한 아침밥” 남창희, 신혼 루틴 공개…사랑꾼 끝판왕 -
심진화 "학비 벌려 모텔 청소까지...연말에 내 방 내주고 울었다"(동치미) -
윤복희, 충격 가족사…"父 아편 중독·母 30세에 사망" -
이상아, 첫 영화 출연료 날치기 고백…폭우 속 오토바이 괴한에 '날벼락' -
“갱년기 핑계였나” 제니 엄마 김금순, 50대에 16kg 감량 ‘충격 변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긴 머리' 무슨 죄야" 머리채 잡아 시즌 3번째 퇴장, '20분→16분→6분' 황희찬 결장…'강등' 울버햄튼, 수적 우세에도 선덜랜드와 1-1 비겨
- 2.5월 육성콜업 1순위였는데… 2군에서도 사라진 비밀병기 파이어볼러 "무리한 것 같다"
- 3."많이 안 좋아보인다" 사령탑 일침…3안타 무력 시위 후 반성, "마음이 급했다"
- 4."계약 후 책임감에… 생각이 많았다" 결국 "마음의 문제" 해법은 "무심타법" 돌아온 한화의 4번타자[현장인터뷰]
- 5."이변은 없었다!" '세계 최강' 안세영 앞세운 韓 여자 대표팀, 인도네시아 잡고 결승 진출…'라이벌' 中, 파이널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