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캘러웨이골프가 다양한 스토리와 디자인 모티브를 기반으로 한 아트 웨지 컬렉션(Art Wedge Collection) 첫번째 에디션으로 파리 디자인 한정판 웨지를 출시한다.
아트 웨지 컬렉션은 캘러웨이 미국 본사에서 투어 선수 및 VIP 제공을 위해 독특하고 특별한 일러스트와 텍스트로 새겨진 커스텀 디자인 웨지를 제작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러한 커스텀 디자인의 웨지가 인기를 끌며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도 아트 웨지 컬렉션으로 출시된다.
이번 아트 웨지 컬렉션의 첫 번째 에디션은 '파리 디자인'이다.
'아트 웨지: 파리 디자인'은 2024년 7월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 올림픽을 기념, 파리를 상징하는 명소인 개선문과 에펠탑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요소 곳곳에 반영했다. 프랑스 국기가 연상되는 레드, 화이트, 블루 컬러를 캘러웨이 로고와 웨이트 포트에 새겨 넣은 것이 특징. 캘러웨이골프는 이번 아트 웨지 컬렉션을 비롯, 앞으로도 다양한 아트 웨지 컬렉션을 출시한다.
'아트 웨지: 파리 디자인' 웨지는 마이크로 그루브가 장착된 첫 번째 단조 웨지인 죠스 포지드 웨지(차콜 블랙)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리딩 엣지에서 탑 라인까지 전체적으로 둥근 형태로 샤프트와 호젤에서 페이스까지 일체감을 느낄 수 있다. 아트 웨지 컬렉션의 로프트는 52도와 58도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샤프트는 한국골퍼들이 가장 선호하는 DG S200 샤프트를 장착했다. 52도 모델의 솔 형태는 C 그라인드, 58도 모델은 Z 그라인드이며, 52도에는 개선문, 58도에는 에펠탑이 각인되어 프랑스 파리의 감성을 자아낸다.
또한, 클럽 밸런스를 고려하여 헤드 경량화로 정교한 샷 컨트롤을 구현한다. 그루브 사이에 작은 패턴들이 대각선으로 배치된다.
페이스를 열고 샷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도금하지 않은 페이스 마감처리로 보다 강력한 스핀량을 제공한다. 58도 로프트에는 토우 쪽의 두 개의 웨이트 포트에 텅스텐을 삽입하여 무게 중심이 토우에서 힐 방향으로 페이스의 중앙에 위치하게 되어 헤드 흔들림을 줄여준다. 특히 페이스를 열고 샷을 할 때 더욱 효과적이며, 이를 통해 로브 샷을 상상하는 대로 정확하게 칠 수 있다.
한정판 아트 웨지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몰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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