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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무스 호일룬이 경기 시작 10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지만 전반 26분 가브리엘 제수스, 후반 36분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에게 연속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프리시즌의 결과는 중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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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드 디알로의 슈팅이 상대 수비에 걸려 골로 연결되지 않았지만 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은 군더더기 없는 역습을 '반복 재생해 본다'며 흡족해 했다. 래시포드는 텐 하흐 감독의 첫 시즌인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경기에서 17골-5도움을 기록하며 맨유의 구세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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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의 반전에 팬들은 '래시포드는 종종 너무 많은 터치와 결정에 비판을 받아왔다. 여기서의 모든 플레이는 원터치다. 마치 그가 새로운 코치들로부터 혜택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이번 시즌에는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생각한다', '래시포드는 이번 시즌에 모든 사람을 입 다물게 할 거야', '루드 효과가 작용한 것'이라는 글들로 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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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가 반 니스텔루이의 특급 조련으로 플레이 스타일이 달라졌다는 해석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