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이사한 근황을 전했다.
박지윤은 29일 자신의 SNS에 "이사하고 둘째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로 이사한 박지윤의 새 집이 담겼다. 커다란 창과 그 안에 담긴 자연풍경이 감탄을 모은다. 특히 깔끔하게 정리 정돈된 집 내부가 박지윤의 깔끔한 성격을 보여 줘 시선을 끈다.
이어 "노을 맛집 예약인 뉴하우스에서 아이들 오기 전 숙원사업인 이불&베개커버 빨래해서 넣고 겨우 화장실1의 선반 반과 펜트리2의 1/5과 다인이가 잘 옮겨달라 신신당부한 인형존을 정리한 후 오늘의 남은 정리는 내일로 미루고 어제 오늘 마신 맥주와 막걸리를 반성하며 요즘 즐겨 마시는 차를 우려 얼음컵에 담아두고 밀린 책을 곁에 두고 냅다 누워버리기"라며 "느린 내가 너무 싫지 않은 요즘"이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박지윤은 두 자녀가 아빠인 최동석과 싱가포르 여행을 떠난 기간 동안 빠르게 이사를 마친 것으로 보여진다.
그런가 하면, 박지윤은 아이들과의 메시지도 공개했다. "내일 밤에 비행기 타?"라며 애정이 섞인 문자를 주고 받고, 셀카를 공유하며 자녀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인 최동석과 결혼, 슬하 두 아이를 두고 있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현재 양육권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 매체를 통해 최동석이 현재 박지윤 명의인 제주도 집에서 홀로 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최동석은 TV조선 '이제 혼자다'를 통해 결혼 흔적이 남아 있는 집을 떠나 이사를 계획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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