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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격은 이번 파리올림픽 대회 첫 날인 27일 공기소총 10m 혼성에서 박하준-금지현이 은메달로 한국 선수단 첫 메달을 신고했다. 28일 공기권총 여자 10m에서 오예진과 김예지가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합작한 데 이어, 반효진까지 금메달을 목에 걸어 금2 은2의 성적을 올리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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