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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총3자세 본선은 슬사(무릎쏴)와 복사(엎드려쏴), 입사(서서쏴)를 20발씩 소화해 상위 8명에게 결선 진출권을 준다. 이은서는 그간 국제대회에서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내며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슬사와 입사에서 흔들려 많은 점수를 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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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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