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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소녀시대는 화이트 컬러로 의상을 통일하고 풀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드레시한 의상을 선택한 다른 멤버들과 달리 유리는 홀로 트레이닝복을 입고 힙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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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체류 중인 관계로 파티에 참석하지 못한 써니는 합성으로 대신 했다. 서현은 써니의 사진을 합성해 단체 사진을 만들고는 "어설픈 합성 이해해줘요. 마음만은 늘 함께인 순규언니"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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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른 멤버들과는 결이 다른 유리의 옷을 본 수영은 "여긴 공주님들 파티하러 온 것 같은데 여긴 죄송한데 뭐죠? 헬스장에서 나온 사람같다"고 눙쳤고 효연은 "우리 트레이너님"이라고 거들었다. 팬들 또한 '유리 혼자 단톡방 안본거냐', '그 와중에 힙하다', '너무 예쁜 소녀시대'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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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