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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대규모 소셜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더 인플루언서'는 영향력이 곧 몸값으로 평가되는 대한민국 대표 인플루언서 77인이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인물을 가리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K-서바이벌' 프로그램. 1세대 유명 크리에이터부터 두터운 글로벌 팬층을 가진 MZ 틱톡커까지, 자신만의 치트키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최후의 1인은 누가 될 것인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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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유명 크리에이터부터 두터운 글로벌 팬층을 가진 MZ 틱톡커까지, 자신만의 치트키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최후의 1인을 가려내는 '더 인플루언서'는 6일 오후 4시부터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