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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임신 13주가 된 사야는 "13주 넘으면 입덧이 점점 끝난다고 들었다"라 했지만 그는 계속 입덧을 하는 중었다. 이어 "오늘 아침에 마음이 아팠던 게 사야 볼에 이렇게 볼꺼짐이 있더라. 심지어 최근에는 고열로 병원도 갔다"라 했다. 사야는 "임산부는 콜록콜록 기침은 해도 열만 없으면 괜찮다고 해서 괜찮을 줄 알았다"라 털어놓았다. 사야는 열이 38.9도까지 오르고 나서야 심형탁에게 이야기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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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는 "부담주는게 아닐까 걱정이 된다"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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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