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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추가된 공연일정이 있어서 알려드린다"며 "주말에 못 오시는 분들을 위해 주중 스케줄 하루 넣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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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정가은 후원티켓 구매하시면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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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정가은은 "제가 '보잉보잉' 연극 연습 중 연극에 나오는 한 장면을 올리면서 저의 경솔한 말에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느끼게 했다"며 "앞으로 말과 행동을 함에 있어서 좀 더 신중하고 조심하도록 하겠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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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정가은은 8월부터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공연되는 연극 '보잉보잉'에 출연 중이다. 정가은은 이지적인 매력의 미국 항공사 스튜어디스 역을 맡았다. 연극 '보잉보잉'은 매력적인 바람둥이 남자가 미모의 스튜어디스 세 명을 동시에 사귀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