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야네가 딸과 남편 이지훈이 똑같은 포즈로 자고 있는 보고 감동했다.
8일 아야네는 "내 최애 둘이 저러고 자니 내 심장이 녹는다 녹아"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훈의 품에서 잠든 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지훈과 딸은 똑같은 표정으로 잠이 들어있고, 아야네는 이 모습을 보고 감동한 것.
네티즌들도 "진짜 예쁘다", "아빠 품에 딸 너무 예쁘잖아", "둘이 볼 수록 닮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달 17일 득녀했다.
이지훈은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 출연해 46세 꽃대디가 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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