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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국가대표인 트리피어는 지난 2009년 맨시티를 시작으로 토트넘(이상 잉글랜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에서 뛰었다. 맨유는 한때 트리피어 영입을 위해 힘을 쏟았다. 뜻을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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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텔레그래프의 보도를 인용해 '웨스트햄은 트리피어 영입 가능성에 대한 답변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웨스트햄은 트리피어 영입을 주요 옵션 중 하나로 이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리피어는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경기에서 1골-10도움을 남겼다. 뉴캐슬은 리그 38경기에서 18승6무14패(승점 60)로 7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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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로페테기 감독은 프리 시즌 친선 경기를 통해 숙제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로페테기 감독은 "우리는 애스턴 빌라와의 2024~2025시즌 EPL 개막전을 위해 최선의 방법으로 팀을 만들 것이다. 우리는 많은 것을 개선해야 한다. 우리는 더 잘 할 수 있다. 더 잘 막아야 한다. 쉬운 골을 허용하지 않아야 한다. 이러한 부분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