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윈덤 챔피언십 1라운드가 악천후로 순연됐다.
대회조직위원회는 대회장인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에 허리케인 데비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려 9일(한국시간) 치르려던 1라운드 경기를 10일로 미뤘다.
대회조직위원회는 현지 날짜 일요일인 12일까지 72홀을 모두 치르겠다는 복안이지만, 10일에도 많은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 이번 대회는 현지 날짜 월요일에 끝날 가능성이 커졌다.
PGA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인 윈덤 챔피언십 결과에 따라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선수 70명이 가려진다.
페덱스컵 랭킹 99위 이경훈과 110위 김성현은 이 대회에서 적어도 준우승은 거둬야 플레이오프에 출전할 수 있는 70위 이내에 진입할 수 있다.
khoo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 실물 얼마나 예쁘길래.."생얼인데 아우라 느껴져, 빛이 났다"(전참시) -
윤복희 "과거 아이 4번 지웠다…계약서 속 '임신 금지' 조항 때문" -
'두딸맘' 김태희, 살림고수 다 됐다.."밥에 진심, 직접 해먹는다"(전참시) -
“새벽 6시 기상→아이유 닮은꼴 아내 위한 아침밥” 남창희, 신혼 루틴 공개…사랑꾼 끝판왕 -
심진화 "학비 벌려 모텔 청소까지...연말에 내 방 내주고 울었다"(동치미) -
윤복희, 충격 가족사…"父 아편 중독·母 30세에 사망" -
이상아, 첫 영화 출연료 날치기 고백…폭우 속 오토바이 괴한에 '날벼락' -
“갱년기 핑계였나” 제니 엄마 김금순, 50대에 16kg 감량 ‘충격 변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긴 머리' 무슨 죄야" 머리채 잡아 시즌 3번째 퇴장, '20분→16분→6분' 황희찬 결장…'강등' 울버햄튼, 수적 우세에도 선덜랜드와 1-1 비겨
- 2.5월 육성콜업 1순위였는데… 2군에서도 사라진 비밀병기 파이어볼러 "무리한 것 같다"
- 3."많이 안 좋아보인다" 사령탑 일침…3안타 무력 시위 후 반성, "마음이 급했다"
- 4."계약 후 책임감에… 생각이 많았다" 결국 "마음의 문제" 해법은 "무심타법" 돌아온 한화의 4번타자[현장인터뷰]
- 5."이변은 없었다!" '세계 최강' 안세영 앞세운 韓 여자 대표팀, 인도네시아 잡고 결승 진출…'라이벌' 中, 파이널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