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세 경기 만에 거둔 이날 승리에 대해 이영민 부천 감독은 "닐손주니어 없이도 무실점으로 경기를 이끈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며 중앙수비 홍성욱 전인규 서명관의 활약을 칭찬했다. 그러면서도 득점 측면에서 더욱 분발할 것을 강조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양 팀의 통산 상대전적은 27전 13승 6무 8패로 부천이 앞서고 있으며, 특히 최근 안산 상대로는 6경기 연속 무패(4승 2무)를 기록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처럼 최근 무더운 날씨에도 부천이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것은 선수들의 체력 안배가 필요한 상황에서 매 경기 풀타임에 가까운 경기를 뛰어주는 선수들 덕분이다.
Advertisement
카즈는 "물론 날씨가 많이 덥다. 하지만 내가 팀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고, 그라운드에 있는 동안은 승리만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뛴다."고 전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