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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6시 40분이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 풍산공원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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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재환은 최근 작곡 사기 및 성추행 등 각종 논란을 일으켰다. 작곡 사기 의혹에 유재환은 "고의로 금전적 피해를 드리려 한 것은 아니었다"고 사과하며 책임지고 변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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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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