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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은 "생전에 항상 말씀하신 것이, 본인 장례식은 그저 사람 많고 많이 웃고 많이 떠들썩하길 바라셨었습니다"라며 "저와 옷깃만 스친 인연이어도 상관없이 진심으로 감사드릴테니 그저 빈소 많이 찾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효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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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은 과거 어머니와 함께 ENA 예능 '효자촌2'을 비롯해 JTBC '가족의 발견 배우자', tvN '프리한 닥터' 등에 함께 출연해 애틋한 모자 지간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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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유재환은 자숙 기간을 갖는 와중에도 일반인들에 '음악 작업'을 빌미로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다시금 충격을 안겼다. 이에 거듭 반성하는 글을 게재하며 피해자들에 대한 변제도 약속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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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글 전문
저와 옷깃만 스친 인연이어도 상관없이 진심으로 감사드릴테니 그저 빈소 많이 찾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효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발인 12일입니다.
주말 동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모든분께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연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6호실 상주 유재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