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유튜버 랄랄이 쉽지 않은 육아 일상을 전했다.
랄랄은 10일 "육.아.천.국."이라며 딸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초보맘 랄랄은 딸을 꼭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너무 예쁜 딸. 그런 딸을 보며 저절로 짓게 되는 행복한 미소였다. 딸도 엄마의 마음을 아는 듯 엄마를 응시 중이다. 이때 가운을 입고 수건으로 만든 양머리를 쓰고 있는 딸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또한 랄랄은 자신의 품에서 잠든 딸의 모습도 공개했다. 이때 "3일 동안 4시간 자본 사람"이라면서 육아로 인해 수면 부족 상태임을 전했다. 이에 초보맘은 금방이라도 눈꺼풀이 감길 정도로 피곤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월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지난달 21일 3.7kg의 딸을 출산했다.
지난 21일 랄랄의 유튜브 채널에는 "조땅이(태명)가 태어났어요"라며 랄랄의 출산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속 랄랄은 자연분만을 시도했지만, 진통만 7시간 반 째. 촉진제 한 통을 다 맞고도 출산이 진행이 되지 않아 결국 제왕절개를 결정했다. 이에 랄랄은 걸어서 수술실로 향했고, 잠시 후 3.7kg의 딸을 출산했다. 랄랄은 출산 직후 딸을 보며 행복의 눈물을 흘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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