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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그는 대한체육회가 공모한 종목별 유청소년클럽리그 사업에 선정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시도별 리그 구성 등을 거쳐 2022년 출범했다.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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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우승의 하이라이트는 3일의 분당판교리틀과의 경기. 송파리틀A는 3승, 분당판교리틀은 2승1무을 기록하고 있었다. 이날 승자가 팀이 사실상 리그 우승을 확정 짓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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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리틀A 육성반 이규형 감독은 "뜨거운 태양 아래 비지땀을 흘려가며 매 경기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며, 함께 지도해준 양자영 코치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송파리틀A는 고덕글로벌리틀과의 첫 시합에서 13대2 승리를 시작으로, 노원구리틀 7대2, 남양주한강리틀 12대2, 분당판교리틀 5대2, 마포구리틀 13대2로 5전 전승하며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