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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는 경기 초반부터 페널티킥을 마사에게 손쉽게 실점했다. 최근 에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정승원이 페널티킥 득점으로 경기 균형을 맞췄지만 후반 6분 또 마사를 놓치면서 리드를 내줬다. 수원FC는 계속해서 공격했지만 이승우의 공백을 실감하면서 경기를 원점으로 만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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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 감독 기자회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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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준은 약간 부상이 있다. 경기 출전이 어려웠다. 공격수 없이 축구하는 게 힘든 부분이 있다. 축구에서는 스트라이커의 존재감이 크다. 앞으로도 꽤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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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임하는 자세에서, 우리가 강팀이 아니다. 강팀인 줄 착각한다. 대전이 간절해서 승리가져오지 않았나 한다. 매 경기 상대보다 간절함을 가지고 뛰어서 지금 위치에 있다. 우리는 강팀이 아닌데 착각한다.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성실하지 않으면 준비한 게 나오지 않는다. 선수들이 인지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경기를 지고 있을 때, 상대가 많이 내려서면 공략하기 쉽지 않다. 어쩔 수 없이 규백이르 넣었다. 다음 경기에서는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고민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