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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7일 딸을 출산한 뒤 육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 이날은 꿀잠을 자는 딸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지켜보며 잠시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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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야네는 "루희 시집 갈 수 있을까요?"라면서 이지훈의 모습도 공개했다. 이러한 아야네의 걱정의 이유는 이지훈이 식사 중에도 휴대폰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딸이 자는 모습을 계속해서 확인하고 있었던 것. 딸바보 아빠의 모습에서 아야네의 걱정이 저절로 이해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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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 중인 부부. 최근에는 첫 가족 사진을 공개, 이 과정에서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딸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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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