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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에 "우리 또또 성별을 공개합니다!"라며 영사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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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을 터뜨리자 아들을 상징하는 풍선 모양이 있고, 정주리는 "아들"이라고 외치며 꽃가루 속에 춤을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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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쏘 스페셜한 나의 인생!!!! 재미난다 재미나!!!"라고 덧붙여 5형제의 엄마가 되는 설렘에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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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관심이 쏠린 아이 성별에 대해서는 전혀 관계 없다면서 "딸을 보기 위해서 낳느냐고 물으시는데 솔직히 전혀 아니다. 어떤 성별이든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 성별은 눈치 챘다. 알 것 같다. 정확한 성별이 나오면 공개하겠다"라고 짚었다.
이하 정주리 SNS 전문
성별을 공개합니다!
제가 오형제의 엄마가 되었어요??
우리 또또가 건강하게 잘 태어날수 있도록
많은 축복과 기도 부탁 드립니다??
쏘 스페셜한 나의 인생!!!! 재미난다 재미나!!!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