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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양사는 MVP로 선정된 선수들의 시상금 중 각 25만원씩 총 50만원과 도드람이 50만원을 더해, 총 100만원을 기부 활동을 위해 적립한다. 해당 적립금은 시즌 종료 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기부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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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은 7월 한 달간 4경기에 등판해 3승을 거뒀으며 평균자책점 1.80의 성적을 거뒀다. 특히 3경기 연속 두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하는 등 압도적인 투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에레디아는 7월에 15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5푼5리를 기록하며 22안타 3홈런 20타점의 성적을 거두고 팀 타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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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SG와 도드람은 지난해 '도드람한돈 월간 MVP' 시상금으로 적립한 600만원의 기부금을 인천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의 식사 반찬을 위해 기부한 바 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