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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시민, 유관기관·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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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전국에 총 9명이며,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피해 생존자는 2020년 8월 이후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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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추모공연 '물망초'(나를 잊지 마세요)가 진행된다. '위안부' 피해자들의 슬픔과 울분, 다시 찾은 희망과 용기를 주제로 국악 그룹 '헤이브'를 비롯한 여러 출연진이 퓨전 국악, 남녀 합창, 뮤지컬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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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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