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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로는 영국(1조 3000억원), 독일(5000억원) 등은 순매수했고, 호주(-5000억원), 싱가포르(-1000억원) 등은 순매도했다. 지난달 말 기준 외국인의 상장주식 보유액은 852조 7000억원으로 시가총액의 30.1% 수준이다.
한편 외국인은 채권시장에서는 2개월 연속 순회수했다. 상장채권 2조 9470억원을 순매수하고, 3조 3160억원을 만기상환 받아 총 3690억원을 순회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이 지난달 말 기준 보유한 상장채권은 252조원(상장잔액의 9.8%)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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