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만삭의 D라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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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13일 "솟아나다 전복! 대단해 D-50"이라는 글과 함께 아내 김다예의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어느새 출산이 50일 남은 김다예는 더 불룩해진 D라인을 뽐냈다. 이에 박수홍도 절묘하게 자신의 얼굴을 갖다 대며 착시 효과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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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후 25kg이 쪘다고 밝힌 김다예는 만삭이 되자 배가 더 커진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최근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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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는 지난달 29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알리며 "전복이는 1.5kg도 안 되던데 엄마는 25kg 넘게 쪘다. 누가 거대아냐. 사실 엄마가 거대아"라며 "시험관하면서 10kg이 찌고 임신 초반 16주까지 먹덧이 왔다"고 토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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