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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솔랑케는 토트넘 이적이 확정됐고, 6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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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토트넘 주장 손흥민이 솔랑케가 지난 시즌 본머스에서 프리미어리그 19골을 넣었던 폼을 빠르게 보여줄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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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손흥민은 완벽하게 부활했다. 게다가 토트넘 에이스 리더로서 빈틈없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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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선을 비롯한 대중지는 전문가들의 말을 빌어 '손흥민은 윙어다. 중앙 공격수로서 골 결정력은 떨어질 수 있다. 상위권 팀들과의 경기에서 한계를 드러낼 것'이라고 했다.
게다가 주장으로서 라커룸 리더로까지 자리매김했다. 그러자, 이제 손흥민에 대한 위치가 완전히 바뀌었다. 토트넘의 레전드로 접어들고 있다.
현지 매체들도 타 선수의 손흥민 평가에 대해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손흥민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도미닉은 우리에게 큰 영입이라고 생각한다. 본머스에서 환상적인 일을 해냈고, 19골을 넣었다'며 '훈련 세션에서 아직 그를 보지 못했다. 그와 함께 뛰는 것을 기대하고 있고, 우리 팀을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