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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인 정주리가 성별 공개를 위해 준비 중인 모습이다. 큰 풍선을 터트려 파란색 컨페티가 나오면 아들, 분홍색 컨페티가 나오면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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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네 아들의 엄마는 정주리는 "5형제가 된다. 5형제 맘이라 행복하다"며 웃었다. 정주리는 "지난달부터 알고 있었다. 남편이랑 초음파를 보는데 너무 익숙한 게 있어가지고 의사선생님께 '어! 보이네요?' 했더니 '확실하지 않다'고 말씀하셨지만 경력직이다 보니까 확실히 알겠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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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임밍아웃 영상이 화제가 됐다. 감사하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 거 제가 댓글 하나 하나 다 읽어봤다. 감사하다"며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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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