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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채정안과 동갑이고 오나라보다는 나이가 어리다면서 에피소드 하나를 꺼냈다. 전현무는 "오나라 씨가 꽤 오랜 기간 저를 가끔 만나면 '오빠'라고 했다. 동생인 줄 알았으면서 왜 계속 오빠라고 했나"라며 오나라에게 물었고, 오나라는 "중간에 어떻게 바꾸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전현무는 "누가 '오나라 씨가 왜 형한테 오빠라고 해? 훨씬 누나야'라고 하길래 검색을 했더니 누나더라. 너무 억울해서 무조건 누나라고 한다. 날 3,4년을 속였다"라며 억울해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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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온앤오프가 더 깔끔하다. 헤어지면 여자 사람이 되니까 객관화가 된다. 그래서 결혼식 사회도 봐준 거다"라고 쿨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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