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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은 오는 17일 400회 특집을 앞두고 있다. 이에 이상민은 "400회까지 여러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 같다. 앞으로도 1000회까지 무작정 이유 없이 열심히 달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도경완도 "1회부터 함께하진 못했지만 296회부터 이상민 씨와 함께 발맞춰 열심히 진행을 맡아하고 있다. 중간에 합류하긴 했지만, 매회 녹화 때마다 사명감을 갖고 하고 있다. 이상민 씨가 1000회를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열심히 하고 시청자 분들이 지금처럼 사랑해 주신다면 1500회, 2000회까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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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Joy '차달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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