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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툼 많은 집안에서 자라 다툼 없는 집에서 살고 싶었다. 저도 성격이 급하고 진화 씨도 사랑을 확인해야 하는 성격이라 딸 혜정이를 위해 결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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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함소원은 진화와의 이혼을 선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이 이미 수차례 이혼을 선언했다 번복한 전적이 있다. 함소원은 2021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큰 부부싸움을 벌였고, 2023년에는 이혼 선언 6시간 만에 '루머'라고 말을 바꿨다. 최근에는 진화가 함소원의 가정 폭력을 주장했으나 곧 '사실무근'이라며 사과문을 발표하는 해프닝도 있었다. 함소원은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도 가정폭력 관련 사과문을 작성한 것은 진화가 맞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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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과 진화는 2017년 결혼,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