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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장근석은 "1년 전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 수술을 한지 2주 지나 아직 입을 벌리지 못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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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건강을 회복해 제주도 여행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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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은 최근 넷플릭스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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