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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서진은 동생 박효정과 자신의 성형 수술에 대해 쿨하게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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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서진은 '성형 수술에 1억을 들었다'는 기사에 쿨하게 인정했다. 이에 MC 은지원은 "더 손 대면 이상해질 것이다. 아버지와 인연을 끊어라"며 박서진에게 더 이상 성형 수술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조언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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